분류 전체보기82 3D프린터운용기능사 공개도면 2번 만들어보기 - ① 1. 모델링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싶다면 무작정 도면을 그릴 것이 아니라 어디부터 시작할지 잘 살펴봐야한다. 허둥대다가 도면을 다시 그려야 한다면 오히려 시간에서 큰 손해이다. 우선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시험에서 수험자가 임의로 결정해야하는 치수 1번(A)과 2번(B)이 있다. 상호 움직임이 발생하는 부분은 공차를 두어야 한다고 했다. 2. 1번(A)가 움직이는 공간의 폭이 6mm이다. 시험장의 3D프린터의 정밀도를 보았을 때 사방 0.5mm의 공차를 두는 것이 적당하다. 그렇다면 1번(A)의 치수는 5mm가 된다. 3. 2번(B)가 움직이는 공간의 폭이 6mm이다. 부드럽게 움직이기 위해서 6mm 보다 길어야 하고, 이 또한 0.5mm 정도의 공차가 적당하다. 그렇다면 2번(B)의 치수는 7mm가 된다... 2023. 7. 13. 3D프린터운용기능사 공개도면 1번 만들어보기 - ② 1. 이전 게시글에서는 1번 도면의 ①번 부품을 모델링했다. 이번에는 ②번 부품을 만들어보자. 만들어두었던 ①은 옆으로 옮겨두어도 되고 방해가 될 것 같은면 '개체 숨기기' 명령으로 잠깐 가려 놓아도 된다. 내 경우는 '개체 잠금' 명령으로 화면에는 나타나있지만 개체가 선택되지 않게 해둔다. 이렇게 해두면 상호 움직임이 발생하는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몇 차례 연습을 해본 뒤 본인이 편한 방향으로 진행하면 될 것 같다. 2. Right view에서 시작하는게 도면을 보기도 편하고 그리기도 좋다. 가로 20mm, 세로 15mm 크기의 직사각형을 그린다. 3. 지난 게시글에서 모델링에 들어가기 전에 도면을 살펴보고 수험자가 임의로 정해야 하는 치수 1번(A)과 2번(B)을 .. 2023. 7. 12. 3D프린터운용기능사 공개도면 1번 만들어보기 - ① 1. 모델링을 하기에 앞서, 상호 움직임이 발생하는 부위의 치수를 먼저 정해놓아야한다. 1번(A), 2번(B)의 치수는 수험자가 결정해야하는데 시험지에는 해당부위의 기준치수와의 차이를 ±1mm라고 지시하고 있다. 도면에 적혀있는 치수는 그대로 바꾸지 않고 1번(A), 2번(B)의 치수를 공차를 염두에 두고 정해야한다.(공차:기계부품 등을 제작할 때 매끄러운 움직임을 생각해 허용치수 만큼 크거나 작게 설계하는 것.) 2. 시험장에 있는 FDM 방식의 3D프린터의 경우 노즐이 0.4mm인 경우가 매우 일반적이다. 1번, 2번의 공차를 0.4mm로 두어도 상관 없지만 숫자가 딱 떨어질 수 있게 공차는 0.5mm로 잡는 것이 편하다. 0.5mm로 공차를 잡을 경우에 3D프린터의 오차로 ±1mm보다 커질 수 있지.. 2023. 7. 12.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에세이 개의 오랜 조상이 늑대였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다소 경직된 점은 있지만 우리나라 의무교육의 빛나는 장점 아닐까 생각한다. 학생 때는 공부할 것이 많아서 그랬는지 아니면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압박감을 느껴서 그런지 공부가 그렇게 하기 싫더니 오히려 성인이 되니 누가 시키지 않아도 찾아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10대 때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받아들이는데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점점 나이가 먹으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기 시작했다. 이제 나도 머리에 억지로 구겨 넣지 않으면 뒤쳐지는 나이가 된 것이다. 그래서 책을 읽을 때도 되도록 여러 분야의 책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분류를 나누어 돌아가면서 고르는 편이다. 그래서 내 독후감은 .. 2023. 7. 12. 이전 1 ··· 5 6 7 8 9 10 11 ··· 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