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82 데미안 - 자아(ego)와 자기(self) 그것이 일치한다면 그는 이미 현자 자아(ego)와 자기(self) 그것이 일치한다면 그는 이미 현자 사람의 정신을 이루고 있는 것에 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자아(ego)와 자기(self)이다. 어째서인지 모르겠는데 한때는 이 두 개를 그냥 '자아'로 퉁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이 두 개가 서로 다른 것이라는 것을 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다. 자아는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모습이나 그것에 부응해서 내가 이루고 내고 싶은 것을 뜻한다.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인정받고 싶은 내가 되고 싶은 욕구이다. 어떤 사람은 신기록을 내는 운동선수가 되고 싶을 수 있고, 어떤 다른 사람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싶을 수 있다. 다 부질없는 망상이지만 어렸을 적 나는 모든 타인이 나를 좋아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자기란 무.. 2023. 7. 25. 식물 키우기가 어려운 초보 식집사들을 위한 반려식물 클리닉 제일 먼저, 식집사라는 게 뭔가요? 요즘 '식집사'라는 신조어가 생겼다는 거 아시나요? 식집사란 '식물'과 '집사'를 합친 말인데요. 식물을 애지중지 가족처럼 돌보며 애정을 쏟는 사람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그런 돌봄을 받는 귀염둥이들은 '반려 식물'이라고 부르고요.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ㅎㅎ 요 단어는 원래는 까탈스러운 고양이를 돌보는 것이 마치 시중드는 것과 같다고 해서 고양이를 키우는 보호자들이 스스로를 '집사'라고 부르기 시작한 데서 유래했다고 해요. 고양이도 고양이지만 처음 화분을 선물 받았다거나 길을 지나다 예쁜 화분에 끌려서 충동적으로 구매하신 분들에게는 반려식물 돌보기가 고양이 시중드는 것만큼이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려 식물 친구들은 어디가 불편하다 어디가 아프다 의사 표시.. 2023. 7. 25. 3D프린터운용기능사 공개도면 4번 만들어보기 - ② 1. ②번 부품도 ①번 부품을 만들었던것과 같이 윗부분과 아랫부분 두 파트로 나누어 모델링을 할 예정이다. 2. ②번 부품을 만드는데 크게 두 가지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위 그림에서처럼 윗부분 아랫부분으로 나누어 커브를 그리는 방법과 두 파트를 하나의 커브로 그린 뒤 차집합을 하여 만드는 방법이있다. 그리는 사람에 따라 어느 방법이 더 빠르다고 말할 수 없으니 좋아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3. 기준점을 (0,0)에 두고 원 두 개를 그린다. 하나는 반지름이 4mm인 원이고, 다른 하나는 반지름이 8mm이다. 4. 길이가 23mm인 보조선을 그린다. 지름이 16mm인 큰 원의 양 끝 사분점을 기준으로 보조선의 끝점까지 '직사각형: 모서리에서 모서리로' 명령을 사용하여 직사각형을 그린다. 5. 드래.. 2023. 7. 23. 3D프린터운용기능사 공개도면 4번 만들어보기 - ① 1. 4번 도면은 디테일이 많은 편이라 방심하면 자잘한 실수들이 생길 수 있다. 그럴수록 도면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어느 방향에서 커브를 그릴지 고민을 해봐야 한다. 2. 커브를 어떻게 나누어 그릴지 대략적으로 나누어보았다. ①번 부품과 ②번 부품 둘 다 윗부분, 아랫부분을 나누어 커브를 그리는 방법이 가장 빠를 것이라 생각된다. 3. 완성된 예상도로 보고 수험자가 임의로 결정해야 하는 1번(A)과 2번(B)의 치수를 예측한다. 1번(A)이 맞물리게 되는 ②번 부품의 폭이 8mm이기 때문에 사방 0.5mm의 공차를 두어 1번(A)의 치수는 7mm가 된다. 2번(B)이 움직이는 ②번 부품의 폭이 6mm이기 때문에 2번(B)의 치수는 5mm가 된다. 4. Front view 화면에서 시작한다. '직사각형: 모.. 2023. 7. 21. 이전 1 ··· 3 4 5 6 7 8 9 ··· 21 다음 반응형